미 증시 개장 중
다우존스53,405.06−0.61% S&P 5007,696.66−1.14% 나스닥 종합26,278.66−1.69% 필라델피아 반도체12,621.0+1.64% S&P500 선물7,767.2−0.48% 나스닥 선물30,095.2−0.15% 한국 ETF · EWY185.10+2.98% AMAT+5.55% 마이크론+4.13% 램리서치+3.45% 퀄컴−2.18% ASML+2.12% AMD−1.63% K200 야간선물1,035.20−3.99% KOSDAQ150 야간선물1,429.40−3.91% 전일 코스피6,869.83−1.55% 전일 코스피2001,082.00−1.47% 전일 코스닥834.20−3.52%
08-17 장중 · 표시는 직전 거래일 종가
여는장PREMARKET 2026.08.19 (수) 제1판 00:13
정정 요청

정정 요청

최종 개정 2026-08-18

세 줄 요약

  • 수치·출처 표기·링크·오탈자 오류는 근거가 확인되는 대로 고치고, 고친 사실을 남깁니다.
  • 해석 차이와 편집 판단은 정정 대상이 아니며, 개별 투자 상담 요청에는 응하지 않습니다.
  • 이메일로 접수하고 영업일 3일 안에 1차 회신하며, 반영은 다음 갱신 회차에 이뤄집니다.

자동으로 만든 지면에서 오류가 생기는 자리

여는장은 밤사이 확정된 기록을 모아 아침에 내보내는 사이트입니다. 사람이 한 줄씩 옮겨 적는 대신 수집과 집계를 프로그램이 처리합니다. 속도는 그렇게 얻습니다. 대신 오류가 사람의 실수가 아니라 절차의 틈에서 생깁니다. 원자료가 하루 이틀 뒤에 정정되기도 하고, 집계를 뜬 시점이 반나절 어긋나기도 하며, 맞는 값에 엉뚱한 이름표가 붙기도 합니다. 이 문서는 그런 오류를 발견하셨을 때 어디로 알리면 되는지, 알리고 나면 저희가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하는지 적어 둔 것입니다.

여는장은 개인이 운영하는 정보 제공 사이트입니다. 접수와 확인, 수정, 회신을 한 사람이 전부 처리합니다. 아래에 적은 기간이 넉넉해 보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적어 둔 기간은 지킵니다.

고칠 수 있는 다섯 가지

아래 다섯 가지는 정정 대상입니다. 제보에 근거 자료가 함께 붙어 있으면 확인 절차가 눈에 띄게 짧아집니다.

구분해당하는 경우처리 방식
수치 오류등락률·순위·건수·집계 시점이 사실과 다른 경우값을 고치고 기준 시점을 다시 적습니다
출처 표기 오류기사의 발행 매체가 실제와 다르게 적힌 경우원 발행사 표기로 정정합니다
링크 오류원문 주소가 끊겼거나 다른 문서로 연결되는 경우주소를 고치거나 해당 항목을 내립니다
표기·오탈자종목명·지표명·날짜·단위 표기가 틀린 경우본문을 고칩니다
저작권 이의권리자가 인용 범위나 링크 방식에 이의를 제기한 경우아래 별도 절차를 따릅니다

뉴스는 제목과 발행 매체, 시각, 원문 링크만 싣습니다. 기사 본문은 옮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사 안에 적힌 사실관계가 틀렸다면 그것은 원 발행 매체의 정정 절차로 가야 할 문제입니다. 이 사이트가 직접 손댈 수 있는 자리는 제목 표기와 발행 매체 표기, 링크, 게재 시각, 그리고 저희가 붙인 요약과 분류까지입니다.

광고에 관한 제보도 같은 창구에서 받습니다. 광고가 화면을 가리거나 본문과 겹쳐 보이는 경우, 소재가 부적절한 경우, 여는장의 이름이나 화면을 사칭한 광고를 보신 경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어떤 소재가 걸릴지는 광고 시스템이 자동으로 고르기 때문에 저희가 미리 손댈 수 없습니다. 신고가 들어온 소재는 차단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게재 방식과 대가를 받는 범위는 광고 안내에 적어 두었습니다.

고치지 않는 것

다음 네 가지는 오류가 아니라서 정정 절차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의견으로는 접수해 둡니다. 같은 지적이 여러 번 들어오면 기준 자체를 다시 들여다봅니다.

  • 해석 차이 — 같은 수치를 놓고 의미를 다르게 읽으시는 경우입니다. 저희는 계산 근거와 기준 시점을 공개하고, 그 위의 해석은 읽는 분의 몫으로 둡니다.
  • 편집 판단 — 어떤 뉴스가 왜 실렸는지, 어떤 종목이 왜 목록에 없는지에 관한 이의입니다. 선정 기준은 데이터 기준과 한계에 적어 두었습니다.
  • 자체 산출 지표의 값 — 테마 온도처럼 저희가 직접 계산한 값은 산식이 잘못 적용된 경우에만 정정 대상입니다. 다른 기관의 같은 이름 지표와 값이 어긋나는 것은 오류가 아닙니다. 산식이 다르면 값도 다릅니다.
  • 개별 투자 상담 — 어떤 종목을 사거나 팔아야 하는지, 지금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묻는 문의에는 회신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항목은 응대 여력의 문제가 아닙니다. 서비스의 성격입니다. 여는장은 누구에게나 같은 화면을 보여주는 기록 매체이고, 개별 이용자의 사정에 맞춘 조언은 자격을 갖춘 사업자만 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이 사이트는 그 영역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원칙만 적어 둔 것이 아니라 코드에도 반영해 두었습니다. 개인 계좌의 잔고와 체결, 손익, 매매 판단 기록은 데이터를 뽑는 첫 단계에서 접근이 막혀 있습니다. 특정인의 포지션이 지면에 실릴 수 없는 구조입니다.

보내실 때 적어 주실 네 가지

정정 요청은 이메일로만 받습니다. 접수처는 [문의 이메일 — 확정 필요] 입니다. 확인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는 다음 네 가지입니다.

  • 페이지 주소 — 문제가 있는 화면의 URL 전체
  • 발행 시각 — 화면 상단에 적힌 갱신 시각 또는 판 표기
  • 문제 지점 — 어느 표의 몇 번째 줄, 어느 문장인지
  • 근거 — 원 발행 매체의 기사, 기관 공표 자료, 공시 원문 등 확인 가능한 자료

이 사이트는 하루 세 차례 페이지 전체를 다시 만들어 올립니다. 같은 주소라도 아침에 보신 화면과 저녁에 보신 화면이 다릅니다. 페이지 주소와 발행 시각이 함께 적혀 있어야 어느 판의 어떤 값이었는지 되짚을 수 있습니다. 화면 갈무리를 첨부해 주시면 확인이 훨씬 빨라집니다.

접수부터 반영까지

접수한 요청은 다음 순서로 처리합니다. 기간은 영업일 기준이고, 주말과 공휴일은 세지 않습니다.

단계하는 일기간
1. 접수 확인받은 사실과 확인 예정 범위를 회신합니다영업일 3일 내
2. 대조원자료와 집계 결과를 다시 맞춰 보고, 다른 날짜에도 같은 오류가 있었는지 확인합니다영업일 5일 내
3. 반영본문을 고치고, 원인이 수집·집계 쪽이면 해당 부분을 함께 고칩니다확인 후 다음 갱신 회차
4. 회신확인 결과와 조치 내용을 알립니다. 정정하지 않기로 한 경우 그 사유를 적습니다반영과 동시

페이지는 미리 만들어 둔 정적 파일로 나갑니다. 고친 내용이 저장하는 즉시 화면에 뜨지 않고 다음 갱신 회차에 나타나는 이유입니다. 사실과 다른 수치가 그대로 걸려 있는 쪽이 더 큰 문제라고 판단되면 정규 회차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해당 항목을 먼저 내리고, 확인이 끝난 뒤에 정정본을 올립니다.

고친 사실을 남기는 방식

고친 사실을 지우지 않습니다. 정정이 이뤄지면 해당 페이지 하단의 개정 이력에 날짜와 무엇을 어떻게 고쳤는지를 남깁니다. 여러 페이지에 걸친 오류는 데이터 기준과 한계의 개정 이력에 함께 정리합니다.

남기는 항목은 네 가지입니다. 정정한 날짜, 대상 페이지, 고치기 전과 후의 값, 그리고 원인 구분(원자료 정정 / 집계 오류 / 표기 오류)입니다. 요청하신 분의 이름이나 연락처는 이력에 적지 않습니다. 단순 오탈자처럼 수치와 무관한 수정은 이력을 남기지 않고 바로 고칩니다.

저작권 이의와 게재 중지 요청

뉴스는 제목과 원문 링크만 제공하고 본문은 옮기지 않습니다. 이미지도 원문 페이지가 스스로 공개한 미리보기 범위를 넘지 않습니다. 그 범위 안에서도 권리자께서 인용 방식에 이의가 있으시면 같은 주소인 [문의 이메일 — 확정 필요] 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제목에 「저작권」을 적어 주시면 다른 문의와 분리해 먼저 처리합니다.

권리자 본인 또는 대리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정보, 대상 페이지 주소, 해당 저작물이 무엇인지 특정할 수 있는 정보를 함께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확인되면 해당 항목을 내리고 처리 결과를 회신합니다. 다툼의 여지가 있는 경우에도 확인이 끝날 때까지 먼저 내려 두는 쪽을 택합니다.

이 사이트가 직접 만든 가공 통계와 문장을 무단으로 옮겨 간 사례를 발견하신 경우에도 같은 주소로 알려 주시면 확인합니다. 인용이 허용되는 범위와 조건은 이용약관 제10조·제11조에 적혀 있습니다.

보내 주신 메일이 남는 기간

정정 요청을 보내시면 이메일 주소와 보내 주신 내용이 회신 목적으로 남습니다. 이 정보는 해당 요청을 처리하고 회신하는 데에만 씁니다. 다른 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처리와 회신이 끝나면 정정 이력에 남길 사실관계만 옮겨 적고, 보내 주신 메일은 지체 없이 지웁니다. 정정 이력을 관리하기 위해 원문을 더 두어야 하는 경우에도 접수일로부터 1년을 넘기지 않습니다.

수집 항목과 보유 기간, 정보주체의 권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데이터의 출처와 갱신 주기, 알려진 한계는 데이터 기준과 한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게시 전 확인 본문의 접수 주소는 [문의 이메일 — 확정 필요]로 남아 있는 자리 표시입니다. 주소를 채우기 전에는 이 페이지를 접수 창구로 게시하지 않습니다.
면책 본 사이트가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게시된 수치는 집계 시점 기준의 가공 통계이며 오류가 있을 수 있고, 정정 요청은 접수와 확인 절차를 거쳐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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